공학캡스톤디자인2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미팅(술자리)를 소비자가 원할만한 근거자료
홈술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소비자 조사(일본 아사히홀딩즈)
1위 복장이나 주변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(48.8%)
2위 편히 쉴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(48.3%)
3위 귀갓길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(34.6%)
4위 내 취향대로 마실 수 있다(34%)
5위 가격을 덜 신경써도 된다(27.1%)
6위 부부와 가족이 즐길 수 있다(26.4%)
7위 집에서는 적응량을 질길 수 있다(16.2%)
8위 좋아하는 안주를 만들 수 있다(16%)
9위 취기를 부려 창피할 일이 없다(12.9%)
10위 밖에서는 외롭지만 집에서는 편안하다(12.6%)
출처 : https://brunch.co.kr/@soolstory/325
더 나아가 김 모씨는 오히려 온라인 술자리에 장점이 있다고 했다. "지역에 살다보니깐 수도권에서 약속이 있으면 나가기가 쉽지 않은데, 온라인 술자리라서 편하더라고요, 막차 시간도 신경 안 써도 되고."
출처 : https://www.nocutnews.co.kr/news/5489138
온라인 술자리 문화는 신선할 뿐 아니라 장점도 있습니다. 우선 막차 시간에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. 이동시간도 없습니다.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중간에 자리를 잠시 비우거나, 술을 마시지 못해도 심리적으로 부담이 작다는 반응을 전합니다.
출처 : 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20042915080600092
황씨는 각자 원하는 메뉴를 자유롭게 시킬 수 있고, 집에서 다른 가족들과 함께 음식을 먹을 수도 있다는 점을 화상 회식의 장점으로 꼽았다. 그는 "추가 주문을 못 하니 회식이 금방 끝난다는 것도 좋다"고 했다.
출처 :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321044500004
랜선 술자리의 가장 큰 장점은 시·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. 박주연 씨는 "시간이나 장소의 제약도 없고 밖으로 나가기 위해 꾸밀 필요도 없다"며 "집에 있으면서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더 웃기고 재밌다"고 설명했다.